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양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양주시는 18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되는 '나리농원' 가을 개장에서 입장권 구매자에게 구매 금액의 일부 또는 전액을 지류형 지역화폐 양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은 별도의 카드 발급이나 앱 설치가 필요 없어 지역 외 방문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양주 지역 지류형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현재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의 가맹점은 400여 곳이다.
시는 가맹점을 추가 모집해 사용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맹점 목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지류형 상품권 도입을 통해 나리농원을 찾은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져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ns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