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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서울청년주간서 '나눔냉장고' 운영…취약청년 지원

입력 2026-09-17 10: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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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오는 18∼19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서울청년주간'에 참여해 'CJ제일제당 나눔냉장고' 부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나눔냉장고는 CJ제일제당이 서울시와 함께 2021년부터 운영해온 민관협력 사업으로, 서울시 청년센터에 냉장고를 설치해 식품 지원이 필요한 청년에게 햇반과 냉동식품 등 식품 꾸러미를 제공한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올해 기준 서울청년센터 9곳에 나눔냉장고가 설치됐으며 현재까지 취약청년 약 4만3천명이 식품 꾸러미를 지원받았다.


이를 기념해 마련된 행사 부스에서는 식품 나눔과 자원순환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여 청년들에게 햇반 등을 제공한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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