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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20km 밖 정밀타격…F-35에 공대지 무기 '스파이스 1000' 통합

입력 2026-09-16 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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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스라엘의 정밀 유도 무기인 '스파이스(SPICE) 1000'이 최첨단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에 최초로 통합됩니다.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방산업체 라파엘 어드밴스드 디펜스 시스템스는 X 계정을 통해 미국의 록히드마틴과 함께 이스라엘 공군의 F-35 아디르(Adir) 전투기에 스파이스 1000 공대지 정밀 유도 활공 폭탄(Precision-Guided Glide Bomb)을 통합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작업은 새로운 미사일이나 폭탄을 전투기에 단순히 장착하는 것을 넘어 전투기가 그 무기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전체 과정을 의미합니다.


'스파이스 1000'은 원거리 정밀타격 공대지 유도폭탄으로 최대 사거리는 120㎞입니다.


고성능 전자광학 탐색기와 첨단 장면 정합 알고리즘 탑재해 GPS 교란 심한 현대 전장 환경에서도 정확하게 표적을 추적·타격 가능합니다.


스파이스 1000은 2017년부터 이스라엘 공군에서 실전 운용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혜원


영상: 유튜브 라파엘·Air & Space Forces Association·록히드마틴·이스라엘 공군·X @DBDCLTD·@AFA_Air_Space·@GuyPlopsky·라파엘·록히드마틴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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