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이스라엘의 정밀 유도 무기인 '스파이스(SPICE) 1000'이 최첨단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에 최초로 통합됩니다.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방산업체 라파엘 어드밴스드 디펜스 시스템스는 X 계정을 통해 미국의 록히드마틴과 함께 이스라엘 공군의 F-35 아디르(Adir) 전투기에 스파이스 1000 공대지 정밀 유도 활공 폭탄(Precision-Guided Glide Bomb)을 통합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작업은 새로운 미사일이나 폭탄을 전투기에 단순히 장착하는 것을 넘어 전투기가 그 무기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전체 과정을 의미합니다.
'스파이스 1000'은 원거리 정밀타격 공대지 유도폭탄으로 최대 사거리는 120㎞입니다.
고성능 전자광학 탐색기와 첨단 장면 정합 알고리즘 탑재해 GPS 교란 심한 현대 전장 환경에서도 정확하게 표적을 추적·타격 가능합니다.
스파이스 1000은 2017년부터 이스라엘 공군에서 실전 운용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혜원
영상: 유튜브 라파엘·Air & Space Forces Association·록히드마틴·이스라엘 공군·X @DBDCLTD·@AFA_Air_Space·@GuyPlopsky·라파엘·록히드마틴
kgt1014@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