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군사전문매체 더워존에 따르면 미국의 드론 제조업체 스웜에어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열린 미 공군협회 주최 '항공·우주·사이버' 콘퍼런스에서 신형 장시간 체공 무인기 '가메라'(Gamera)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메라는 날개폭 약 22m, 탑재량 약 1천300㎏으로, 재급유 없이 약 1만5천㎞의 비행 거리를 자랑하며 약 3천800㎞ 전투반경 내에서 수 시간 동안 작전 수행이 가능합니다.
이날 공개된 가메라 모형을 보면 미군의 무인공격기 MQ-9 리퍼처럼 단일 프로펠러를 사용하고, 중앙 동체 양옆에는 대형 연료탱크가 배치됐으며, 두 개의 구조물을 연결한 T자형 꼬리날개를 갖췄습니다.
가메라는 사거리 약 1천km의 JASSM-ER 순항미사일을 기본 무장으로 탑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구혜원
영상: X @SwarmAero·사이트 더워존·유튜브 Lockheed Martin·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
dkli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