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해시드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가 16일 '아부다비 투자 포럼(ADIF) 서울' 행사에 김서준 대표가 대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ADIF 서울은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이 주관하는 초청제 포럼으로, 이날 서울 서초구 한 호텔에서 열린다.
아부다비 정부 기관인 ADIO는 스마트·자율주행 산업, 농식품·수자원, 헬스케어, 핀테크·디지털 자산 등 네 개 산업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로보틱스, 첨단 제조,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생명과학, 청정·재생에너지, 물류·인프라, 미디어·게임·스포츠, 농업·식량안보 등 8개 분야가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김 대표는 아부다비에서 출발해서 인도, 아프리카 등 인접 시장까지 확장하는 구상을 설명할 예정이다.
해시드는 서울에 본사를 두고 아부다비와 인도 등에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프리카를 포함한 신흥 시장에도 투자한다고 말했다.
suri@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