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신안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 신안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임대아파트가 들어선다.
신안군은 더원피엔디와 '신안 남양 휴튼 더퍼스트 임대아파트'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사측은 압해읍 신장리 지구단위계획 구역(신장1지구)에 민간 임대(10년) 아파트를 건립할 계획이다.
단지는 최고 20층, 3개 동 규모로 전용 84㎡ 152세대, 59㎡ 76세대 등 총 228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군민에게 품격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해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인구 유입을 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