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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말까지 저녁 모든 시간대 예약 마감"

[한화푸드테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화푸드테크는 한식 최고급식당(파인 다이닝) '더 플라자 다이닝 아사달'이 예약 마감 행렬을 이어가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아사달은 1986년 서울 프라자호텔 대표 한식당이었던 아사달의 전통을 계승해 지난 4월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새로 문을 열었다.
미쉐린 스타 식당 '권숙수'(2스타)와 '이타닉 가든'(1스타) 등을 거친 김정환 셰프가 식당을 이끌고 있다.
아사달의 런치와 디너 코스는 다음 달 말까지 모든 시간대 예약이 마감됐으며, 지난달 방문객 수는 개점 첫 달 대비 20배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한다.
대표 코스는 '작은 한입들', '신선로', '보김치' 등 10가지 안팎의 메뉴로 구성된다.
아울러 아사달은 1천여종의 와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식사 시작 때 오색 젓가락을 고르고 식사 후 다식 쿠키를 받는 등 '복'을 주제로 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사달은 오는 15일부터 송이버섯과 갈치, 잣, 석류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새 코스를 선보인다.
한화푸드테크는 "재료 본연의 맛을 담백하게 풀어내면서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화푸드테크 제공]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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