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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배경훈 "한-중앙아시아 AI·과학기술 협력 확대"

입력 2026-09-14 13: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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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 개최




한-중앙아시아 미래 AI 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

(서울=연합뉴스)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4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 '한-중앙아시아 미래 AI 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 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9.1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4일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강점을 결합하는 인공지능(AI), 과학기술 분야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중앙우체국에서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국의 AI·과학기술 분야 장관급이 처음으로 모인 회의로,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맞아 개최됐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장관회의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의 장관급 수석대표들과 AI와 과학기술 분야의 협력의제를 논의했다.


또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는 글로벌기후기술촉진기금을 통한 기후기술 실증 프로젝트 확대 계획을 소개했다.


GGGI는 중앙아시아 5개국과 협력해 기후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확대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프로젝트 발굴과 기획을 지원할 계획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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