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튀르키예 아나돌루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튀르키예 마르마라주 코를루 비행훈련 및 시험센터에서 이륙한 고고도 장기체공형 무인전투기(UCAV) '바이락타르 아킨치'(Bayraktar Akinci)가 흑해 상공의 시험 구역에서 신형 초음속 공대지 에어로탄도 미사일 'UAV-300'(iHA-300/300-ER) 시험 발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아킨치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로켓을 점화한 후 빠르게 날아가 250km 떨어진 해상 목표물 정확하게 명중했습니다.
튀르키예 방산업체 로켓산이 개발한 UAV-300 미사일은 최대 150kg 탄두를 탑재할 수 있으면, 발사 조건에 따라 마하5 이상 초고속으로 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작: 김건태·김혜원
kgt1014@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