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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12일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한강 드론라이트쇼'에서 지역 맛집을 소개하는 부스와 무료 시식 푸드트럭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배민에 따르면 이날 부스와 푸드트럭에는 약 2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배민은 부스를 방문한 외국인 고객에게 배민 앱을 통한 주문 방법도 안내했다.
배민은 다음 달 9일 한강 드론라이트쇼에서도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배민은 오는 15일까지 배민B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행사'도 진행한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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