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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1인칭 슈팅게임(FPS) '크로스파이어'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 'CFS 2026' 결승전을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6일까지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회에서는 중국, 브라질, 베트남, 동남아, 유럽·중동·아프리카 각 권역별 대회에서 시드를 확보한 18개 팀이 자웅을 겨룬다.
올해로 13주년을 맞는 CFS 2026의 슬로건은 'Fight as One'으로 선수와 팀, 팀과 팬이 하나가 돼 함께 전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대회를 단순히 무대에서만 펼쳐지는 경기에 그치지 않고, 크로스파이어 IP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회와 연계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번 대회를 우한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e스포츠 문화 축제로 키워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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