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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대한전문건설협회는 10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여야 국회의원, 중앙정부 관계자, 건설 관련 유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윤학수 협회 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 "건설산업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상생과 동반성장이 되어야 한다"며 "전문과 종합이 각자의 역할과 강점을 발휘하고, 인력·장비 등 건설산업의 모든 주체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해 협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가 2회째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수근 신한안전산업 대표이사 등 18명에게 국가 포상이 수여됐고 건영대상(建榮大賞), 특별 기념포상, 건설발전 회원 공로상도 21명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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