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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두피·탈모관리 브랜드 려는 배우 공승연을 새로운 글로벌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여성 탈모 관리 제품군인 '루트젠'을 개편해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려는 공승연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두피를 기반으로 탄탄하고 풍성한 모발을 완성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알릴 계획이다.
개편된 루트젠에는 새로 자라는 모발을 관리하는 '그로우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해 탈모 증상 완화와 모발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루트젠은 넓어지는 가르마와 힘없는 모발, 모발의 풍성함 감소 등 여성의 탈모 고민에 맞춘 제품군으로 2023년 출시됐다.
공승연은 "오랜 시간 두피와 모발 건강 연구에 힘써온 려의 브랜드 모델로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활발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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