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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반떼 N', 넷이즈 레이싱 e스포츠 달린다

입력 2026-09-10 09: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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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마스터' 아시아 결승 19일 DDP서 개최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

[넷이즈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이즈게임즈는 현대자동차[005380]와 협업해 레이싱 모바일 게임 '레이싱 마스터' e스포츠 대회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서울시 주최 게임 e스포츠 서울(GES) 행사의 e스포츠 이벤트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대회 예선은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및 홍콩·마카오·대만 등 아시아 4개 권역에서 2개월간 진행됐으며, 각 지역 최대 4천명의 경쟁을 돌파해 선별된 8명의 선수가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로는 예선 우승자 '면압' 선수와 준우승자 '료스케' 선수가 결승에 참여한다.


결승전 공식 경기 차량으로는, 현대 '아반떼 N' 모델이 채택됐다.


결승전 모든 매치는 현장 관람을 제공함과 동시에 유튜브·치지직·SOOP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한다.


지난해 3월 국내에 출시된 '레이싱 마스터'는 넷이즈게임즈의 대표 정통 레이싱 게임으로 모바일 환경에서도 트리플A 콘솔 게임급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는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아이오닉 5N, 벨로스터 N, 아반떼 N, 투싼 N Line 등 다양한 고성능 모델이 구현돼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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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