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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의 옥수수 크림빵', '미나미의 메론빵' 등 멤버 이름 딴 제품 구성

[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편의점 CU가 걸그룹 리센느가 협업한 베이커리 신제품이 이번 달 출시된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9월 중 리센느와 협업한 베이커리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리센느 멤버 5명의 이름을 딴 5가지 빵으로 제품은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 '제나의 딸기잼 샌드', '메이의 시나몬롤', '미나미의 메론빵', '리브의 초코 호떡'이다.
BGF리테일은 리센느 멤버 5명이 각각 좋아하는 빵 5종을 선별해 개발했다.
리센느 랜덤 포토 카드도 동봉한다.
리센느 멤버 미나미는 최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CU에서 빵을 열심히 만드는 중"이라며 "우리가 하나하나 시식하면서 열심히 만들고 있다. 정말 맛있는 빵이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CU는 지난 7월 리센느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협업 상품 개발에 착수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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