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하이트진로, 소주 생산하는 익산공장 폐쇄…전주공장으로 통합

입력 2026-09-09 14:10:2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내달 가동 중단 예정…생산 설비·인력 순차로 전주 공장 이동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하이트진로가 소주를 생산하는 전북 익산시 마동 공장을 폐쇄한다.


9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생산 거점 효율화를 위해 익산공장의 생산 기능을 전주공장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익산공장은 다음 달 16일부터 가동을 중단하고, 생산 설비와 인력을 전주공장으로 순차 이전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공장·설비 노후화 및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한 생산 운영 효율화를 위한 것"이라며 "제품 생산 및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redflag@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