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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문화·예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논의할 전문가 단체가 구성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은 오는 18일까지 '제1기 문화기술 연합체'에 참여할 기업과 1인 창작자, 학계 및 연구기관 소속 전문가 등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문화기술 연합체는 게임 인터랙티브 콘텐츠, 영상·미디어 콘텐츠, 음악·공연 콘텐츠, 이야기 원천 콘텐츠 등 4개 분야로 나눠 구성된다. 이들은 현장의 수요와 미래 예측을 토대로 능동적인 문화 주도형(Culture-driven) AI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창작자·전문가는 18일 오후 6시까지 참여의향서 등 필요 서류를 네이버폼(https://form.naver.com/response/2UTG59GnAI3)으로 제출하면 된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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