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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새 상품 200여종 출시…맞춤형 개발 지속

[CJ프레시웨이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CJ프레시웨이는 자체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FreshOne)의 브랜드를 새로 단장했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원은 CJ프레시웨이가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기업간거래(B2B) 식자재 전문 브랜드다.
신선식품·한식재와 비식재(식재료 외 상품) 등 900여종의 상품을 외식 사업장, 식자재 마트, 온라인 플랫폼 등에 공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200여개 상품을 신규 출시하는 등 외식업 맞춤형 상품 개발과 판매 채널 다변화를 통해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고 CJ프레시웨이는 소개했다.
앞서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7월 100% 종속회사이자 지역 기반 식자자 유통사였던 프레시원과 합병한 바 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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