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월 5천500원에 홈캠·클라우드·화재·해킹 보험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입문형 스마트홈 서비스 홈캠 라이트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홈캠 라이트는 월 5천500원에 홈캠, 클라우드 저장공간, 화재 보험, 해킹 보상 보험을 함께 제공하는 입문형 상품이다.
이용자는 화재 사고 발생 시 최대 5천만원, 해킹 피해 발생 시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홈캠 라이트에 포함되는 신규 홈캠 맘카 라이트는 QHD 고화질을 제공해 주간이나 야간에서 선명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사람, 반려동물, 움직임, 소리 감지 기능을 제공해 감지된 대상에 대해 추적 촬영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SD카드에 24시간 상시 녹화를 할 수 있고, 기본 제공되는 20GB 용량의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영상을 보관할 수 있다.
built@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