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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은 한우구이 전문점 브랜드 창고43이 NHN페이코 간편 결제 서비스의 '페이코'(PAYCO)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페이코는 카드·계좌·포인트·쿠폰 등을 등록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통합 간편 결제 서비스다.
특히 페이코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포인트나 복지 지원금을 지원하는 기업은 현재 약 2천400개로, 이를 이용하는 임직원은 약 40만명에 달한다.
또 페이코 식권을 사용할 수 있는 외식·식음료 업종의 전용 가맹점만 약 7만곳에 이른다.
그룹은 페이코 도입으로 대기업·공공기관 임직원을 비롯한 폭넓은 직장인 고객층과의 접점을 새롭게 확보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앞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도 지난달 간편 결제 수단으로 페이코를 도입한 바 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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