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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서 첫 시연

입력 2026-09-07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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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스서 시나리오·전투 체험…17일 신규 영상 공개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TGS) 특별 부스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엔씨는 TGS 2026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 게임 시연 버전을 단독으로 처음 공개한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


엔씨는 해당 내용을 포함한 신규 게임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도 오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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