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테슬라의 2인승 로보택시 '사이버캡'이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테슬라는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열고 시내 일부 구간에 사이버캡을 투입해 승객을 태우는 제한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테슬라가 올 4월부터 사이버캡 생산을 시작하고, 일반 도로에서 시험 운행을 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조만간 로보택시 서비스에 사이버캡이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구혜원
영상: 로이터·AFP·Tesla 유튜브·X @elonmusk·@Tesla
jacoblyu@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