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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AI x CX 페스타 2026'서 에이전틱 AI 전략 제시
마인드로직,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 선정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네이버 예약이 JW 메리어트 호텔과 손잡고 미쉐린 스타 음식점 대표 셰프들의 한정 메뉴를 선보이는 행사를 연다.

▲ 네이버는 JW 메리어트 호텔과 함께 '네이버 예약 전용 다이닝 프로모션'을 9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10일 JW 메리어트 서울을 시작으로 제주, 동대문 등 메리어트 호텔 3곳에서 열린다. 네이버는 플레이스 예약을 통한 호텔 다이닝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세일즈포스는 3일 서울 엘타워에서 AI 고객 서비스 및 고객경험 중심의 콘퍼런스인 'AI x CX 페스타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컨택센터, 음성, 직원 서비스 전 영역에 걸쳐 에이전틱 AI 도입 전략과 국내 주요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가 공개됐다. AI x CX 페스타는 고객 서비스와 CX 분야의 비즈니스 리더 및 현업 담당자를 위한 세일즈포스의 연례행사다.

▲ 생성형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AI 온이음 사업'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경제적·지역적 여건에 따른 AI 이용 경험과 사용 역량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약 계층과 농어촌 지역 고교생 12만명을 대상으로 AI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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