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무주군, 읍내 점포 142곳 간판 디자인·색상 정비

입력 2026-09-02 11:14:3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새롭게 단장한 점포 간판

[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무주읍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추진한 점포 노후 간판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총 8억원을 들여 142곳의 간판을 점포별 특성을 담아 디자인과 색상 등을 바꿨다.


2024년 단천로의 55개 점포를 시작으로 2025년 주계로와 향학로의 65개 점포, 올해 적천로 및 추가 희망 업소 22개를 대상으로 했다.


군은 무주읍 상권활성화 사업으로 반딧불시장 정비, 무주투어 상권 조성, 참여형 지역 상권 문화 창조를 테마로 반딧불 빛거리 조성과 반딧불시장 디자인 개선 등을 2028년까지 진행한다.


이지영 군 산업경제과장은 "점포별로 제각각이던 간판을 정비해 시가지를 밝고 정돈된 분위기로 바꿔 무주읍 상권 이미지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a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2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