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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본부,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11억 출연

입력 2026-09-01 15: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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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출연금 전달식

[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11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출연금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재영 농협본부장은 "경기침체와 경영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맞춤형 금융지원과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상반기 44억 8천만원 등 올해에만 55억원8천만원을 출연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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