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미경·박찬욱·이병헌·이민정·이정재·권지용 등 참석 예정
'프리즈 서울' 찾은 리더들에게 K-라이프스타일 소개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CJ그룹이 국제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을 찾은 세계 문화·예술계 인사들에게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알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프리즈 서울 2026' 개막 첫날인 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CJ NIGHT in Celebration of Frieze Seoul) 행사를 개최한다.
프리즈서울은 2003년 영국에서 시작된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가 2022년 아시아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대한민국의 서울을 선택해 개최해온 박람회다.
CJ그룹이 프리즈서울을 계기로 이 행사를 여는 것은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그룹은 이번 행사에 국내외 미술계 인사와 K컬처 각 분야의 리더 등 세계 문화·예술계 인사 등 400여명을 초청했다.
올해는 문화·예술계 교류의 장에서 한 단계 나아가 K-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행사의 의미를 확장했다.
CJ 이미경 부회장 주도로 주요 계열사 대표와 경영 리더들이 주최자로 참석해 해외에서 초청된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참석자로는 마야 호프만 루마 재단 창립자 겸 회장, 아리 이매뉴얼 WME 그룹 회장, 이우환 화백, 서도호 설치 미술가, 에드워드 리 셰프, 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이민정·이정재, 가수 권지용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할리우드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021) 등에 출연한 노아 센티네오와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2017) 주연 배우 앤설 엘고트가 참석한다.
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에게 영화와 음악, 미술 등 한국의 문화 콘텐츠뿐 아니라 음식과 뷰티를 포함한 K-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소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redfla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