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동아건설,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력 2026-08-31 10:54:2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신동아건설은 서울 송파구 풍납동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신동아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해당 사업은 송파구 한가람로 402 일대 5천165㎡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3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539억원이며 2028년 착공이 목표다.


신동아건설은 고급 마감재와 외관, 단위세대 특화 등 '파밀리에'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시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 의지와 브랜드 프리미엄 제안이 조합원들의 높은 신뢰로 이어졌다"며 "한강 조망이 가능한 최고의 명품 단지 시공으로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puls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