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개인정보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27일 서울시립대학교 모의법정에서 '제4회 개인정보보호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법학전문대학원생 부문 24개 팀과 대학·대학원생 부문 30개 팀 등 총 54개 팀이 지원했고 부문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은 경연에 앞서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문가들과 국내 대형 법무법인 변호사들의 도움을 받았다.
김진환 개인정보위 위원이 재판장을 맡았으며, 학계·법조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지난해 대회 수상 학생들로 구성된 배심원 평가를 종합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
법학전문대학원생 부문에서는 '개보박두'(서울대)팀이 대상을, '로스쿨고행길'(연세대·부산대)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학·대학원생 부문에서는 '정법사'(고려대)팀이 대상을, '라바(LAVA)'(건국대·한양대·성균관대)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최우수발표자상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1학년 박지연씨와 고려대 2학년 정현우씨에게 돌아갔다.
chach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