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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선문대 위험사회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18∼22일 중국 항저우에서 '2026 하계 중국 항저우 글로벌 캠프'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선문대, 세종대, 국립순천대, 순천향대 등 4개 대학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첨단기술을 단순히 견학하는 데서 벗어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의 빛과 그림자'를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발견하는 문제발굴형 글로벌 교육으로 진행됐다.
항저우는 알리바바의 탄생지이자 AI, 스마트시티, 모바일 결제, 무인화 등 디지털 기술이 시민들의 일상에 폭넓게 적용된 도시다.
학생들은 4박 5일 동안 항저우의 AI, 스마트시티, 모바일 결제, 무인화 서비스 등 디지털 전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기술혁신이 가져온 변화와 그 이면의 새로운 사회적 위험을 조사·분석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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