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선문대, 중국 항저우서 글로벌 캠프…'AI 전환의 빛과 그림자'

입력 2026-08-26 10:40:3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기념촬영하는 학생들

[선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선문대 위험사회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18∼22일 중국 항저우에서 '2026 하계 중국 항저우 글로벌 캠프'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선문대, 세종대, 국립순천대, 순천향대 등 4개 대학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첨단기술을 단순히 견학하는 데서 벗어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의 빛과 그림자'를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발견하는 문제발굴형 글로벌 교육으로 진행됐다.


항저우는 알리바바의 탄생지이자 AI, 스마트시티, 모바일 결제, 무인화 등 디지털 기술이 시민들의 일상에 폭넓게 적용된 도시다.


학생들은 4박 5일 동안 항저우의 AI, 스마트시티, 모바일 결제, 무인화 서비스 등 디지털 전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기술혁신이 가져온 변화와 그 이면의 새로운 사회적 위험을 조사·분석했다.


yej@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6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