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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60년된 고물의 대변신…최신예 '무인 장갑차'로

입력 2026-08-24 11: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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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창고에 보관 중인 소련제 장갑차를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 원격으로 움직이는 전투차량으로 개조하고 있습니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영통신 우크린폼을 인용해 우크라이나군 중앙혁신활동국이 장갑정찰차 'BRDM-2'의 무인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BRDM-2는 소련이 1960년대부터 생산한 바퀴형 정찰 장갑차입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창고에 남아 있는 차량을 활용하면 새로운 무인 전투차량을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빠르게 전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


영상 : 로이터· armyinform·Telegram @7 корпус ДШВ·Youtube @DI_Ukraine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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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