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카카오, '그룹 프라이버시' 콘퍼런스 진행
당근중고차 "여름철 실용형 SUV 거래량 급등"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프렌즈가 글로벌 캐릭터 폼폼푸린과 손잡고 협업 굿즈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번 협업 굿즈는 '폼폼푸린이 춘식이와 함께 경험하는 한국의 디저트 문화'를 메인 콘셉트로 기획됐다. 최근 MZ세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철 음식 즐기기 트렌드를 반영해 갓 수확한 옥수수와 감자를 테마로 삼았다. 한국의 제철 디저트를 맛보기 위해 찾아온 폼폼푸린과 춘식이가 K-농장 체험을 하며 함께 새참을 먹는 등 한국 특유의 로컬 정서를 귀엽고 재치 있게 해석한 게 특징이다.

(서울=연합뉴스) 카카오는 지난 19일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김연지 카카오 개인정보 성과리더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양청삼 개인정보위원회 사무국장 (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사 개인정보보호 책임자가 한자리에 모여 '제1회 카카오그룹 프라이버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카카오[035720]는 지난 19일 카카오그룹의 프라이버시 철학을 공유하고 개인정보 인식 강화를 도모하는 프라이버시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양청삼 사무처장이 참석하여 카카오그룹의 개인정보 보호 노력을 격려하고, AI 시대 혁신을 위해 철저한 개인정보 보호와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카카오, 카카오뱅크[323410],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페이[377300],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스타일 등의 개인정보보호책임자가 '카카오그룹 프라이버시 공동 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선언에는 이용자 주권, 프라이버시 중심 서비스, 프라이버시 문화 등 3가지 가치가 포함됐다.

[당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당근의 중고차 서비스 당근중고차가 올해 5∼7월 스포츠유틸리티차(SUV)·RV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KG모빌리티[003620](KGM) 티볼리, 기아[000270] 스포티지, 현대 투싼 등 실용형 SUV의 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볼리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31% 올랐고 기아 스포티지와 현대 투싼은 각각 153%, 162% 증가했다.
built@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