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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급식지원 업무혁신 우수사례'에 서울 강남구 센터
HLB바이오스텝·시믹·아비테라, 한일 비임상시험 협력 추진

[퓨쳐켐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방사성 의약품 기업 퓨쳐켐[22010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43호 신약으로 허가받은 '프로스타뷰 주사액'의 첫 판매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유한양행[000100]은 창립 100주년 기념 '삐콤씨 파워 100정'에 이어 '엘레나' 특별 에디션도 선보였다.
▲ 퓨쳐켐은 전립선암 진단 신약 '프로스타뷰 주사액'의 의료기관 대상 판매를 통해 매출이 발생했다고 20일 전했다. 프로스타뷰는 전립선암 환자의 병변 진단에 사용하는 방사성 의약품이다. 전립선암에서 많이 발현되는 전립선 특이 세포막 항원(PSMA)과 선택적으로 결합해 병변을 찾는다. 퓨쳐켐은 프로스타뷰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한양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제품은 캡슐 100개로 구성됐으며 사은품으로 휴대용 손거울을 제공한다. 엘레나는 여성 건강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라고 회사가 설명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자체 대상 제8회 급식지원 업무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식단 감수 자동화·데이터 기반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 서울 강남구 센터가 최우수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우수상은 조리실 위생 준수 사항 관련 동영상을 제작한 경북 김천시 센터, 고연령 조리사를 위한 조리법 도식화를 추진한 서울 구로구 센터에 돌아갔다.
▲ 식약처는 식품 수출 영업자의 위생증명서 발급 정보를 담은 '수출식품 등의 위생증명 질의응답집'을 개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성분·내용에 대한 위생증명서 신청 시 기재 방법, 위생증명서 재발급 가능 여부, 발급이 반려된 경우 재신청 방법, 증명서 출력 방법 등이다.
▲ 식약처는 20일 오후 대전대 둔산캠퍼스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의료기기 첫걸음 규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예비 창업자와 청년 기업 종사자에 초점을 맞춘 이번 설명회에서는 디지털 의료기기 위험관리와 임상시험 등에 관한 정보가 공유된다.

[HLB바이오스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비임상시험수탁기관 전문기업 HLB바이오스텝[278650]은 일본 기업 시믹(CMIC), 한국 신약 개발 기업 아비테라와 '한일 비임상시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HLB바이오스텝의 비임상 유효성 평가 역량, 시믹의 영장류 실험실 운영 기준 독성시험 역량, 아비테라의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할 방침이다.
▲ 유유제약[000220]은 미국 관계 업체인 머빈스펫케어가 전자 상거래 기업 아마존을 통해 고양이 전용 제품을 추가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 등이 함유된 영양제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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