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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가 20일부터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 작품 34점을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Orpheus and Eurydice)' 라이프스타일. 2026.7.20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삼성전자가 TV, 모바일 폰, 생활가전 등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호주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잇달아 최고 브랜드로 선정되며 시장 리더십을 입증했다.
20일 삼성전자 호주 뉴스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호주 소비자 평가업체 파인더(Finder)가 주관한 '2026 고객 만족도 어워드'에서 7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TV 브랜드' 1위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TV는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최고 품질',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부문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적녹청(RGB),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미니 발광다이오드(LED)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술과 빛 반사를 줄여주는 글레어 프리, 삼성 아트 스토어 등 호주 소비자의 시청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선보인 점이 호평받았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1위에 올랐으며, 최고 품질 브랜드 부문에서도 2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냉장고가 최고 가치,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최고 성능,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등 주요 4개 부문에서 1위를 석권했다. 전자동 세탁기 부문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이 밖에 태블릿,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총 48개의 '강력 추천'을 획득했다.
bur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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