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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유한양행, 공식몰서 할인 판매 기획전

입력 2026-08-19 09: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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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관련 민원상담 사례집 개정


쎌바이오텍,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자사 유산균 수출

대웅제약, KHF 2026서 '대웅 얼라이언스' 선보여




유한양행 브랜드 위크

[버들장터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유한양행은 공식 온라인몰에서 대표 브랜드를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연다.


▲ 유한양행은 공식몰인 버들장터에서 다음 달 6일까지 매주 한 브랜드를 선정해 할인 판매하는 '브랜드 위크'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는 세제 브랜드 '해피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고 24∼30일에는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 '윌로펫' 제품을 최대 58%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는 욕실·주방 청소제와 배수구 청소제 등 '유한락스' 브랜드 제품을 최대 24% 할인한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과 함께 '의료기기 통합정보 등록 및 관리를 위한 민원상담 사례집'과 '의료기기 공급내역 보고 및 관리를 위한 민원상담 사례집'을 19일 개정했다. 식약처는 실제 업무 과정에서 자주 나오는 질의와 답변 사례를 새로 추가했다. 사례집은 의료기기통합정보시스템(UDI추적관리시스템)에서 볼 수 있다.





[쎌바이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쎌바이오텍[049960]은 자사의 CBT 유산균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수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쎌바이오텍은 이번 수출로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하며 기존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 이어 6대륙에 걸친 수출망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 GC녹십자웰빙은 동물 실험을 통해 태반주사제 '라이넥주'의 알코올성 지방간 보호 효과를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GC녹십자웰빙은 한양대 연구진과 함께 알코올을 함유한 식이로 지방간을 유도한 쥐 모델에 주 2회 라이넥주를 정맥 투여했다. 그 결과 주의 간 손상 지표가 낮아졌고 간 조직에 지방이 쌓이는 현상이 완화됐다. 연구진은 이 같은 결과를 국제학술지(Current Issues In Molecular Biology)에 발표했다.




대웅 얼라이언스 부스 이미지

[대웅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대웅제약[069620]은 오는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약 20개 부스 규모의 '대웅[003090] 얼라이언스 파빌리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웅 얼라이언스는 대웅제약이 추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모델이다. 대웅제약은 부스에서 기술을 선보이며 대웅 얼라이언스의 비전을 알리고 국내외 병원 관계자와 사업화 계획을 논의한다.




제1회 2026 프리 갈리앵 코리아 시상식

[비보존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012030]금지]


▲ 비보존제약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갈리앵재단이 주관하는 제1회 2026 프리 갈리앵 코리아 시상식에서 최우수 제약 제품상 후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각국의 우수 수상작은 이후 글로벌 갈리앵상에 도전할 수 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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