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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박동주] 2024.7.1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강태우 기자 =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약 24억5천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공시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상반기 HS효성으로부터 급여 15억9천300만원을 받았다.
같은 기간 조 부회장은 HS효성첨단소재에서 급여 8억5천800만원을 수령해 보수 총액이 24억5천100만원이었다.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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