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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미디어 전략 수립 및 디지털 마케팅 연계 통합 솔루션 제공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디지털 마케팅 기업 엣지랭크는 광고·미디어 전략과 통합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조직을 신설하고 노승우 전 대홍기획 미디어본부장을 그룹장으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노 그룹장은 대홍기획에서 20여년간 광고 기획과 미디어 전략 업무를 수행한 광고·미디어 전문가로, 롯데그룹 계열사를 비롯한 100여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광고 전략 수립과 미디어 기획·실행을 담당했으며 미디어본부장을 지냈다.
신설 조직은 고객사의 사업·마케팅 과제에 맞춘 광고·미디어 전략을 수립하고 엣지랭크의 콘텐츠 제작 및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연계한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2년 설립된 엣지랭크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컨설팅과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캠페인, 콘텐츠 기획·제작, 채널 운영, 미디어·퍼포먼스 마케팅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200억원이다.
노승우 엣지랭크 그룹장은 "엣지랭크와 구성원들이 오랜 시간 쌓아 온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을 더해 나가고 싶다"며 "광고·미디어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엣지랭크의 디지털 역량과 접목해 클라이언트의 다양한 마케팅 과제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엣지랭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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