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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울주군 노인 500여명에 '사랑의 삼계탕'

입력 2026-08-14 14: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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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울주군 어르신 500명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새울원자력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14일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을 위해 울산 울주 서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복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복날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지역 노인들이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날 맞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초복(7월 15일)에는 울주 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가 닭강정과 아이스커피를 전달했다.


이날 이제호 새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과 봉사대원 등은 노인 5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제호 대외협력처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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