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테크스냅] 모토로라, 7천mAh 배터리폰 '모토 g57 파워' 출시

입력 2026-08-14 09:37:2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LGU+, 청년재단과 청년 일상·문화예술 지원 업무협약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모토로라가 초대용량 배터리와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갖춘 보급형 스마트폰을 국내에 출시했다.





[모토로라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모토로라코리아는 7천mAh 초대용량 배터리와 스냅드래곤 6s 4세대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 '모토 g57 파워'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며, 30W 터보파워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6.72인치 FHD+ 120Hz 디스플레이와 돌비 애트모스 음향, 소니 LYTIA 600 센서 기반 5천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군사 표준 인증과 IP64 방수·방진 설계, 코닝 고릴라 글래스 7i의 내구성을 갖췄다. 통신사 약정 없이 이날부터 롯데하이마트[071840]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고가는 39만9천원이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LG유플러스[032640]는 재단법인 청년재단과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청년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LG유플러스의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청년 예술인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binzz@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4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