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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도로에서 과속으로 경찰에 단속된 테슬라 전기차 운전자.
이 운전자는 테슬라의 주행 보조 시스템 '오토파일럿' 기능을 켜고 주행하다 제한속도 위반으로 적발되자 "운전은 오토파일럿이 했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하지만 단속 경찰관은 안전운전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며 과속 티켓을 발부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구혜원
영상: Parker Police Department 페이스북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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