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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순항 중 갑자기 91m '뚝'…원인은 기장의 대마초 흡연?

입력 2026-08-13 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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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근 인도 대표 항공사 중 하나인 에어인디아 소속 여객기가 이륙 직후 급강하해 24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 당시 조종간을 잡았던 기장에게서 대마초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에어인디아 소속 에어바운스 A320 여객기가 태국 푸껫에서 인도 뉴델리로 가기 위해 이륙한 직후 갑자기 상공에서 91m 급강하했습니다.


이 여객기는 이후 다시 고도를 잡아 무사히 뉴델리 공항에 착륙했으나 급강하 당시 충격으로 승객 20명과 승무원 4명 등 24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여객기에는 승객 137명과 승무원 8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인도 매체 NDTV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사고 여객기를 운항한 기장이 대마초를 피웠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김혜원


영상 : 유튜브 Air India Official·X @airplusnews·@thetatvaindia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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