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SR, 통합 앞두고 여름철 고속열차 안전운행 관리 강화

입력 2026-08-12 11:38:1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역에서 운행하는 SRT

[S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10일까지 약 2주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해 차량과 시설물 등 핵심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의 철도 통합으로 운영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철도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SR은 앞서 올해 4월부터 코레일과 협의해 총 5종, 19가지 유지보수 핵심 부품에 대한 철도 물품 구매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 안전한 고속열차 운행에 필요한 물품을 적기 공급하고 차량 고장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자동 살수장치 설비 점검하는 코레일 직원

(서울=연합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극한 폭염에 대응해 여름철 철도 선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 직원이 경부고속선 광명역 선로에 설치된 자동 살수장치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2026.8.12 [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s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