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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한국기술교육대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시행한 2026년도 공학교육인증 정기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NGR(Next General Review)'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NGR 판정받은 프로그램은 총 10개로 기계공학부(기계공학심화), 메카트로닉스공학부(생산시스템공학심화, 제어시스템공학심화, 디지털시스템공학심화), 컴퓨터공학부(컴퓨터공학심화), 전기전자통신공학부(전기공학심화, 전자공학심화, 정보통신공학심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신소재공학심화, 응용화학공학심화) 등이다.
유길상 총장은 "공학교육 인증 NGR 판정 획득은 한국기술교육대의 공학교육 경쟁력과 교육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공학교육을 지속해서 발전시키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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