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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영국 배우 미니 드라이버(56)가 당시 타고 있던 기아 소형 전기차 덕분에 무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프랑스 시골길 교차로에서 과속 차량과 충돌하는 큰 사고를 당했다며 "당시 타고 있던 기아 EV2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360도 에어백이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직접 운전을 했던 건 아니지만 내 이름을 '기아 드라이버'로 바꿔야겠다"고 적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김혜원
영상: 인스타 driverminnie·유튜브 Miramax·Kia Europe·Kia Czech·Kia Worldwide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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