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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공동창업자 잔여 지분' 우호 투자자에 매각

입력 2026-08-10 11: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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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딥노이드[315640]는 공동창업자의 잔여 지분이 우호 투자자에 매각됐다고 10일 밝혔다.



딥노이드 공동창업자인 김태규 전(前) 전무이사는 보유하던 주식 158만9천980주(발행주식총수의 5.41%)를 정창용씨와 2개 법인에 장외 매도했다.


정 씨는 딥노이드 창업 초기부터 회사와 인연을 맺어 온 투자자다. 정 씨는 장외매수 이후 2만2천243주(발행주식총수의 0.08%)를 추가로 장내 매수하며 우호 지분을 확대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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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