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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본파이어' 최초 공개 예정…아레나넷 길드워3도 B2B 참가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NC)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총 3종의 신작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전야제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 ▲ 아이온2 ▲ 신더시티 ▲ 프로젝트 본파이어를 출품한다.
앞서 한국·대만 시장에 앞서 출시된 아이온2는 오는 9월 30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
엔씨는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출시 전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신더시티'는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 장르로 개발 중인 글로벌 기대작이다.
엔씨는 ONL에 '신더시티' 세계관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할 예정이다.
신더시티는 지난 7월 스팀 페이지를 오픈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과 게임 개발 소식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앞서 '프로젝트 본파이어'로 알려진 신작도 ONL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엔씨는 트레일러를 통해 게임의 정식 타이틀을 발표하고, 주요 콘셉트와 특징을 선보인다.
엔씨는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ONL 예고 티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밖에 엔씨의 북미 자회사 아레나넷이 개발 중인 '길드워3'는 기업간거래(B2B) 관에 참가, 해외 게임업계 관계자와 투자자를 만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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