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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 환자 교통비 지원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한약 '평위산'을 기반으로 만든 어린이용 소화제를 출시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희귀질환 환자 교통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어린이용 소화·정장제 '맑은초키즈시럽'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제품은 생약 성분을 함유한 일반의약품으로 소화 불량, 구토, 복부 팽만감 등의 증상에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가 전했다. 아이들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딸기향과 바나나향을 첨가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화이자제약은 '얼룩말 캠페인'의 일환으로 희귀질환 환자 교통비 지원 대상자를 5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환자 1인당 교통비와 유류비를 최대 50만원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기간은 내년 5월까지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얼룩말 캠페인은 화이자제약이 2017년부터 실시해 온 희귀질환 환자 지원 활동이다.

[차바이오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차바이오텍[085660]은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자사 제대혈 은행 '아이코드'에 딸의 제대혈을 보관했다고 5일 전했다. 럭키는 작년 9월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고, 올해 1월 딸을 얻었다. 제대혈은 탯줄과 태반에 존재하는 혈액으로 줄기세포, 면역세포 등이 많아 백혈병, 재생 불량성 빈혈 치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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