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CJ제일제당, '프론티어랩스' 6기 4곳 선발…최대 3억원 지원

입력 2026-08-05 11:06: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자사 사업부와 6개월간 사업 실증…해외 진출 가능성 확대 모색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6기 워크숍 현장

[CJ제일제당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6기에 참여할 스타트업 4곳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신선식자재 직거래 유통 플랫폼 '미스터아빠', 혈당관리 식품소재 개발사 '휴밀', 비건(식물성) 레스토랑 운영사 '배드캐럿', 자율주행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 '뉴빌리티'다.


이들 기업은 CJ제일제당 사업부서와 6개월간 사업 실증을 진행하고 전문가 멘토링과 후속 투자 지원 등을 받는다.


참여 기업에는 최대 3억원의 투자금이 제공된다.


CJ제일제당은 기존 국내 사업부 중심이었던 협업 범위를 올해부터 글로벌 사업 영역으로 확대해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CJ제일제당은 ▲ 식품 연계 AI·로봇 기술 ▲ 차세대 K푸드 브랜드 ▲ 유통·마케팅 플랫폼 ▲ 스마트 제조 ▲ 대체 식품 및 지속 가능 소재 등 사업을 전개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번 모집에는 역대 가장 많은 약 260개 스타트업이 지원했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athen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