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풀무원·함파트너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풀무원샘물은 국내산 통귀리를 우려낸 곡물차 '하루귀리'가 출시 1년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500만병을 넘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샘물은 지난해 곡물차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같은 해 5월 첫 제품으로 액상차 음료인 '하루귀리'를 선보였다.
1986년 11월 국내 최초로 먹는샘물 제품을 선보인 풀무원은 올해로 관련 사업 40주년을 맞는다.
한편 풀무원은 공식몰 '#풀무원' 출범 5주년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최대 50% 할인 특가 상품 등을 선보인다.
redfla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