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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현대백화점[069960] 뷰티 편집숍인 '비클린'과 연계한 팝업스토어 '현백 뷰티페스타'에 참여할 창업기업 124곳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K-뷰티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신규 브랜드의 성장을 위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10월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신촌점에서 진행된다.
10월 2일부터 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마련되는 팝업스토어에는 58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 홍보와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한다.
같은 달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이어지는 행사에는 124개 기업이 참여한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현대백화점이라는 강력한 오프라인 판로를 활용해 창업기업이 K-뷰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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