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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1일까지 무료 관람

[파라다이스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파라다이스시티는 실내 상시 공연 콘텐츠를 전면 개편한 '파라다이스 오디세이 2.0'을 개막한다고 31일 밝혔다.
호텔 로비 '와우존'에서는 가면무도회 '마스커렐라: 프리즘 갈라' 공연을 진행하고,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에서는 에어리얼 아트 서커스 '코멧 스트라이크: 오로라 페스티벌'을 매일 두 차례 상연한다.
다음 달 15일 대형 실내광장 '플라자'에서는 라이브 어워즈 쇼 '럭키 파라다이스 픽처스'를 공개한다.
이들 공연은 내년 3월 1일까지 무료로 볼 수 있다.
그간 파라다이스시티는 리조트 곳곳을 무대로 활용한 공연을 운영하며 연간 38만명의 관람객에게 예술 및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트테인먼트'를 제공해 왔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차별화된 아트테인먼트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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